뜬금없이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은데

필자는 24년 여름쯤부터 우마무스메를 재입문하여 적당히 즐기고 있었다.

 

그러다 눈여겨보던 우마무스메 "마블러스 선데이"의 실장 및 신시대의문 극장판 관람을 계기로 게임을 본적격으로 공략도 적당히 봐 가며 즐기기 시작했다.

 

 

비록 필자가 악귀처럼 말 깎는 노인은 아니지만 이런마장 저런마장에서 마블러스를 깎고 실전투입해보며 개체의 특성에 대해서는 노하우가 쌓였다고 생각한다. 

 


능택트 풀돌을 손에 넣은 지금부터 얼마간의 기간동안이 선입각질의 유관 적기인듯 하며

오로지 마블러스만을 위한 최적화작업을 진행해본 적은 없어서 이렇게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9월 9일 더오스 투입 개체를 대략 깎아둔 시점인 지금. 숙원이었던 담당마(마블러스)의 챔미 유관을 위해 본격 연구에 돌입하고자 이 글로 출사표를 던진다.

 

이런 작업은 그때그때 진행해도 금방 까먹는 관계로 글로 남기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여

앞으로 이 탭에서 관련 글들을 연구 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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